아름다움과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
- 날짜
- 2023.03.08
- 조회수
- 384
- 등록부서
- 문화예술과
-목포문학관 뜰에 피어난 매화-
내 안에 있는 아름다움과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
내 뒤에 있는 아름다움과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
내 위에 있는 아름다움과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
내 아래 있는 아름다움과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
- 김재진의 『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』 중에서
북아메리카 나바호 족의 기도입니다. 세상이란 우리가 고통받고 상처받으며 스스로 익히고 배우기를 반복하는 곳이라지만 그럼에도 그 과정을 통해서 또 다른 아름다움을 깨우치고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이 우리 안에 허락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 그리하여 지난 겨울의 찬바람을 이겨내고 꽃을 피워낸 저 매화처럼 타인을 받아들이고 용서하며 화해하고 사랑으로 보듬는 따뜻한 하루가 되기를 감히 바랍니다. 무릇 오늘도 하룻길. 부디 감사와 평화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.
내 안에 있는 아름다움과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
내 뒤에 있는 아름다움과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
내 위에 있는 아름다움과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
내 아래 있는 아름다움과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
- 김재진의 『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』 중에서
북아메리카 나바호 족의 기도입니다. 세상이란 우리가 고통받고 상처받으며 스스로 익히고 배우기를 반복하는 곳이라지만 그럼에도 그 과정을 통해서 또 다른 아름다움을 깨우치고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이 우리 안에 허락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 그리하여 지난 겨울의 찬바람을 이겨내고 꽃을 피워낸 저 매화처럼 타인을 받아들이고 용서하며 화해하고 사랑으로 보듬는 따뜻한 하루가 되기를 감히 바랍니다. 무릇 오늘도 하룻길. 부디 감사와 평화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.